잠재적인팬더O213719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곡이랑 잘어우러졌어요
무대 시작하기 전부터 괜히 마음이 더 가더라고요
미스트롯1에서 8위 했던 참가자가 다시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결정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무대 올라오기 전 표정부터 진짜 간절함이 느껴졌고
노래 시작하자마자 아 준비 많이 했구나라는 게 바로 느껴졌어요
부초라는 곡이랑 김희진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려서, 듣는 내내 몰입해서 보게 됐어요
무대를 마치기도 전에 올하트가 뜨니까 그동안의 시간들이 한 번에 보상받는 느낌이랄까…
김희진이 그때도 아쉽지 않았다라고 말하는데, 그 말이 더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