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소학교 (?) 암튼 초등학교 3학년.. 올해는 4학년이 되겠네요. 연변에서 비행기 타고 온 전하윤양 이전에 불타는 장미단에도 나왔네요 한복에 쪽두리머리하고 노래 부르는데 진짜 표정연기가 기깔...이 나는...ㅋㅋㅋ.... 신동은 역시 처음부터 남달랐구나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