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느껴지는 허찬미X채윤님의 '열두줄' 무대였네요 ㅎㅎ 근데 음색이 좀 비슷하게 들려서 그런가 한 사람이 부르는것처럼 들렸어요 ㅋㅋ 워낙에 두분다 기본기가 충줄하신분들이라서 그런지 믿고 보는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