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는 아픈 엄마의 사연이 소개되었네요 소나님 엄마, 아빠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싶다고하네요 소나님 정말 잘 부르시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부르십니다 감정이 전해지는 귀한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