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자 최진희님은 자기보다 잘 불렀다며 .점수를 줄수있다면 천점을 주고싶다하시네요 점수는 1443 점입니다
이야기무대 뒤의 땀방울과 노력이 방송을 통해 전달될 때마다 시청자로서 큰 감동과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힘든 연습 과정을 이겨내고 멋진 무대를 보여주시는 모든 출연진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