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슬픔 속에 숨겨온 진심이 터져 나온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부모님을 향한 책임감과 간절함이 '가버린 당신'의 애절한 선율에 녹아들어, 완벽함을 넘어선 인간적인 울림을 주었습니다. 스스로 껍질을 깨고 보여준 뜨거운 감정선이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책임을지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잘 해야되 요..." "진"이 돼서 그 버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 놓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