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과하지 않은 무대 만들었지요. 애절한 감성을 적절하게 담아내었습니다.
19살부터 정통 트로트 한 길만 걸어온 최고참 참가자답게,
그 깊은 내공이 무대에서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특히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며 불렀다는 이야기에 노래가 더욱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무대라는 심사평처럼, 정말 순수하게 감동을 전해주는 무대였습니다.
마스터 점수도 1547점으로 높응 점수를 받았는데요,다음 무대도 정말 기대됩니다!
윤태화 님, 앞으로도 멋진 무대 많이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