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님 미스트롯4 11회차에서 김정호님 ‘이름 모를 소녀’ 노래한 무대 감성 풀 충전되어서 감동적이었어요. 뜨거운 감정이 휘몰아치는 김산하님의 무대 본인 색깔을 풀로 보여주며 열정적으로 노래 불러서 예술의 감성도 엿보이게 했어요. 앞으로도 방송에서 김사하님 무대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