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섯 자리 남았습니다.” MC 김성주의 외침과 함께 스튜디오가 숨죽인 듯 긴장감에 휩싸였던 순간, 팬으로서 제 심장도 같이 뛰었습니다. 이름이 하나씩 불릴 때마다 환호와 탄식이 교차했지만, 결국 허찬미·이소나·홍성윤·윤태화·길려원 다섯 명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네요!
이제 진짜 마지막 관문, 트롯 왕관을 향한 결승 무대만 남았습니다. 각자의 매력과 실력으로 무대를 빛내온 다섯 주자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와 설렘이 가득합니다. 준결승까지 보여준 감동과 열정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지만, 결승에서는 더 큰 울림을 선사할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