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님 주병선의 '칠갑산'을 선택하셧더라구요 예전부터 들엇던곡이엇는데 이렇게 들으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20년째 병마와 싸우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무대에 오른 소나님 노래 도중 눈물을 쏟으셔서 안타깝더라구요 진심 어린 감정 전달로 감동을 안기셧는데 김용임님은 기술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더라구요 이소나님 1558점을 받으셔서 2등하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