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이든 아니든 저런 칭찬은 정말 기분좋고 힘이 될 듯 합니다. 자신의 노력이 작지만 보상을 받는 느낌이 아닐까요? 유미님을 응원해준 김연자님의 배려심이 느껴지는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점점 더 높은 곳을 향해 계속 힘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