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연자님이 라이벌이라고 극찬해 주었네요.

김연자님이 라이벌이라고 극찬해 주었네요.

 

실제이든 아니든 저런 칭찬은 정말 기분좋고 힘이 될 듯 합니다.

자신의 노력이 작지만 보상을 받는 느낌이 아닐까요?

유미님을 응원해준 김연자님의 배려심이 느껴지는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점점 더 높은 곳을 향해 계속 힘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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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김연자님이 훈훈하게 말을 하였지요. 유미님이 그 말듣고 넘 좋아해서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