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

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트로트의 매력에 홀랑 빠져버린 '소녀감성'의 유미님ㅋ

 

준결승 무대에 앞서

유미님은 미스트롯4 출전을 유미 가수님 인생에서 가장 스스로 칭찬해줄 일이었다고

고백했는데요ㅎㅎ

 

유미님이 <미스트롯4>에 나오시면 트로트에 매력에 푹 빠지신거 같네요!

사실 발라드 한우물만 파신 유미님이라서

트롯의 꺽기, 뒤집기 같은 창법은

발라더였던 유미님에겐 '신기술'이고 아주 재밌는 '기교'일거같아요ㅎㅎ

 

유미님은 트로트를 하면서 노래가 너무 재밌고

트로트를 부르며 신기술을 개발할 때 그 쾌감이 말도 못한다

본인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너무 행복해보였는데요ㅋ

 

마치 늦바람(?)으로 새로운 취미에 푹 빠져 

집에서 얼굴보기 힘들어진 '소녀 감성'의 40대 이모(?) 같은 매력을 보여줬어요ㅋㅋ

 

아무튼 유미님은 <미스트롯4>에 나와주셔서

시청자분들도, 팬들도 다들 감사해할거같아요.

 

준결승전에서도 유미님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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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홍금보님 노래하지 않고 멘트할때는 노래할때와 말투가 넘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말을 할때는 어린 소녀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