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홍금보님 노래하지 않고 멘트할때는 노래할때와 말투가 넘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말을 할때는 어린 소녀 같았습니다.
준결승 무대에 앞서
유미님은 미스트롯4 출전을 유미 가수님 인생에서 가장 스스로 칭찬해줄 일이었다고
고백했는데요ㅎㅎ
유미님이 <미스트롯4>에 나오시면 트로트에 매력에 푹 빠지신거 같네요!
사실 발라드 한우물만 파신 유미님이라서
트롯의 꺽기, 뒤집기 같은 창법은
발라더였던 유미님에겐 '신기술'이고 아주 재밌는 '기교'일거같아요ㅎㅎ
유미님은 트로트를 하면서 노래가 너무 재밌고
트로트를 부르며 신기술을 개발할 때 그 쾌감이 말도 못한다며
본인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너무 행복해보였는데요ㅋ
마치 늦바람(?)으로 새로운 취미에 푹 빠져
집에서 얼굴보기 힘들어진 '소녀 감성'의 40대 이모(?) 같은 매력을 보여줬어요ㅋㅋ
아무튼 유미님은 <미스트롯4>에 나와주셔서
시청자분들도, 팬들도 다들 감사해할거같아요.
준결승전에서도 유미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