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붐 마스터가 칭찬을 많이 했지요. 재미있게 말을 하며 분위기 업했구요
유미님이 준결승전 <잃어버린 30년> 무대를 마치고
귀엽게 본인의 실시간 문자 번호인 ‘0’번을 홍보하던 와중이었는데요ㅋ
붐마스터님은
유미님이 마지막 소절 ‘목 메이게’가 ‘킥’이었다며 칭찬했는데요.
마지막 소절 ‘목 메이게’는 원래 가성으로 안 올라가지 않냐며
주변 트로트 가수분들의 지지를 얻어내려고 했지만 아무도 동조를 안하자
“가수 협회(?) 여러분들 대답 좀 해주세요”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ㅋㅋ
착한 가수 협회(?) 여러분인
김용빈, 김희재, 안성훈님이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하자
더 자신감을 얻은 붐마스터님인데요ㅋㅋ
유미님이 마지막 소절에서 숨도 안 쉬고 ‘불러봅니다~’에서 확 꺽어주시고
마지막 피날레 부분에서 손까지 떨어주는 장면으로
유미님의 결승을 향한 강렬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숨도 쉬지 않고 유미님을 칭찬 하셨습니다ㅋㅋ
거기에 붐 마스터님은
마치 단독 심사위원이 된 듯 결승 진출 축하까지 해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ㅋㅋ
아시다시피 붐마스터님이 혼자 줄 수 있는 최대점수는 2,500점 만점 중 100점뿐ㅋ
하지만 붐마스터님 눈엔 첫무대지만 유미님 무대가 0순위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