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김연자님이 우회적으로 유미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보기 좋은 장면이었지요
'정통 트롯의 대모' 김연자 마스터 님은
유미님의 <잃어버린 30년> 무대 직후 "나의 라이벌이 나타났다"라고 말하며 감탄했습니다.
발라드만 해온 유미님이 짧은 시간 안에 트로트의 고난도 꺾기 기술을
이 정도로 터득한 것에 대해 "계속 연구한다면 트로트 대가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ㄷㄷ
깊이의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김연자 님의 파워넘치는 꺽기를
유미가수님이 수제자마냥 잘 따라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머니를 부르는 대목에서의 절규 섞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정선이 압도적이었으며,
관객과 마스터들의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보여주었고
심사위원들로부터 "정통의 맥을 제대로 짚었다"는 평가를 받을만했습니다^^
붐마스터님의 말씀처럼
유미님은 발라드 가수 시절때부터 느꼈지만
정말 목소리 자체가 반칙인 그런 가수인거 같습니다ㅎㅎ
김연자 마스터님의 조언처럼
이번 <미스트롯4> TOP10 진입을 계기로
트로트가수로 계속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