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안성훈 마스터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 잘 들었습니다ㅋ

ㅁ 안성훈 마스터님이 이엘리야님의 '짝사랑남(?)'이 된 사연?

 

안성훈 마스터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 잘 들었습니다ㅋ

 

이엘리야님의 준결승무대 입장부터 무대동안 표정이 남같지 않았던 안성훈님ㅋ

 

안성훈 마스터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 잘 들었습니다ㅋ

 

그런 숨길 수 없는 안성훈님의 사심(?)을 김성주 MC님과 마스터님도 진즉 알고 계셨는지

이엘리야님의 자타공인 '짝사랑남' 안성훈 마스터님부터 심사평을 전달해달라고 했는데요ㅋㅋ

 

안성훈 마스터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 잘 들었습니다ㅋ

 

장윤정 마스터님은 이엘리야님을 향한 안성훈 마스터님의 사심(?) 폭발에

타칭 '짝사랑남'으로 불리우자 현실남매 마냥 놀리기 바빴는데요ㅋㅋ 

 

안성훈 마스터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 잘 들었습니다ㅋ

 

유부남인 붐마스터님은

이번 준결승무대에서 심사대신 고백을 하라고 연애코칭을 하는 지경에 이릅니다ㅋㅋ

 

ㅁ 안성훈 마스터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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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선새님의 <황혼의 블루스>는 막상 불러보면

까다로운 호흡과 음폭이 있는 노래라서 부르기 힘든 노래인데

이엘리야님은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음색이 이 노래와 잘 어울려졌다고 안성훈 마스터님은 칭찬했는데요.

 

특히 내 마음을 울리네~”에서

이엘리야님의 허스키한 가성이 매력적이었다고 합니다.

(가사처럼 안성훈님의 심금을 울렸네요ㅋㅋ)

 

나름 객관적인(?) 심사평으로 끝나는가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엘리야님은 그냥 목소리 자체도 좋고, 눈 감고 부르시는 거 자체만으로도 좋다

갱쟝히... 그냥 매력적이십니다!”

라는 사심 가득한 심사평을 늘어놓았는데요ㅋ

한마디로 안성훈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잘 들었습니다ㅋㅋ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는(?) 안성훈 마스터님을 바라보는

장윤정 마스터님의 표정이 ‘재 좀 봐라...’ 하는 표정이었는데요ㅎㅎ

 

평소 송가인님과 만나기만 하면 투닥대던 안성훈님과는 180도 달라서 더 재미있었던

안성훈님의 심사평을 빙자한 고백재미있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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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안성훈님 심사평할때 주위에서 몰아갔지요. 이엘리야님 좋아해서 평하는것처럼 분위기 조성을 했어요 
  • 편안한키위Y206950
    넘 재밌었어요
    매력적이네요
  • 미여우랑랑I232618
    안성훈님이 이엘리야님을 향한 진심어린 고백을 했군요ㅋㅋ
    수줍은 마음 가득한 심사평 웃겼습니다
  • 상쾌한너구리E116831
    안성훈님 심사평을 좋아하는 남자처럼 했지요. 다른 마스터들이 그 심사평을 더 부각하게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