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과하지 않았으나 좋았다고 호평했지요. 윤태화님 망모 노래 잘 소화했어요
나훈아 가수님 원곡의 <망모>는 음폭도 넓고 리듬 타기도 굉장히 힘든 노래라고 합니다.
하지만 데뷔 18년차 가수답게
윤태화 가수님은 <망모>를 경연 무대에서 부르면서도
굉장히 노련했습니다.
<망모> 노래를 한음 한음 말하듯 풀어낸 도입부로 인해
관객들과 시청자분들이 더욱 <망모>라는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장윤정 마스터님은 그런 구성을
듣는 사람들이 숨 쉴 구멍을 줬다는 것으로 잘 비유해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윤태화님의 <망모> 무대는
“과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했다.”라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예상했듯이
윤태화님만의 순수한 음색으로 부른 <망모>무대는
마스터점수에서 1547점이란 최고 점수로 당시 1위를 차지하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