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도울고 심사위원분들도 울고 모두가 울었던 선곡이였던것 같아요 이렇게 슬픈 노래가 있나 싶을정도로 슬펐는데 윤태화님이 부르시니까 감정표현이 더 극에 달했던것 같아요 너무 너무 가슴에 남는 무대였어요 윤태화님 탑5에 들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