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엄마까지 동원되고 스승이 판정단에 선정되어 하나의 작업이 드라마처럼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동료 판정단도 점수가 공개되기에 아주 어려움 있을거고..아마도 이번 우승은 허찬미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길려원이 트롯을 트롯같이 잘한다 홍성윤이 음색이 독창적이며 잘한다 태화님은 연륜인지 깊이가 있다 내기준 1,2,3등은 이렇게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