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전에서 홍성윤 님은 <정녕>을 불렀습니다. 생애 첫 오디션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담대하고 기세있게 잘 불렀어요. 청량한 보이스로 순수의 세계를 향해 이끌어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준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는데, 결승전에서 진 선 미 안에 들것인지! 진선미 포디움에 드는것과 4위와는 천지차이죠. 홍성윤 님, 결승전에서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하며 투표도 꼭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