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860105
윤윤서 님과 적우 님의 세대 초월 대결이 정말 멋진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두 분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극찬받은 공연이 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겠네요.
미스트롯4 한곡대결
윤윤서 & 적우
'꼬마인형'
맏언니VS막내
최연소VS최고령
막내가 맏언니 지목!!
패기 넘치는 막내~^^
하지만 트롯은 윤윤서가 선배 🤣🤣
두사람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하모니~
물오른 심사평을 하고있는
박지현 마스터 ~
감탄하는 박지현 마스터 ~
경연장이 아닌 공연장에 온 느낌이였다고
그냥 감상하는 무대였고
윤서양의 실력이 무섭다며
대단한 가수가 나왔다며
극찬했답니다~^^
그리고
한계가 없는 윤서의 목소리가 좋았다는
호평을 해줬어요~
최진희레전드님은 윤서양은 깊은 산 속
옹달샘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맑고 청량한 목소리였고
적우님은 푹 고아낸 진한 사골국 같은
무대였다고 했다~
결과는 레전드와 마스터의 생각이 다르고
세대 초월 대결의 승리를 윤서양이 했고
현재 합산 점수는
윤윤서 125:85 적우
40점의 국민대표단 점수까지 합산하면
딱 반씩 사이좋게 나눠가졌다^^
윤윤서 125:125 적우
국민대표단의 40점은 적우에게로 가서
사상 초유로 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