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는 허스키한 음색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귀에 오래 남는 톤이 무기의 역할을 했습니다. 무대를 거듭할수록 자신감이 붙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탑10 진출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무대가 더 기대되는 참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