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님 라운드를 거칠 수록 정말 미스트롯에 잘 참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가 발라드 가수라고만 생각했는데 틀을 깨고 나와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것 같아요 염색을 한 것도 이미지 변신에 큰 도움을 준 것 같구요 시원시원하게 노래하는 유미님 앞으로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