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 망모 전통트롯을 너무 좋아했던 19살 그시절로 돌아가 부르겠다고 하시네요! 담담하게 불러서 더 슬픈 노래 망모! 기본기가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태화님은 할머니를 생각하며 불렀다고 하시네요 장윤정님은 힘을 툭툭빼서 듣는사람이 숨을 쉴수있게했고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시네요!!! 윤태화 마스터점수 154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