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소녀에서 트로트 여신으로! 홍성윤님이 부르는 이선희의 '인연'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어요.
돌아가신 할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노래에 그대로 녹아들어 듣는 내내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타고난 맑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에 마스터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죠! 👏
국악 특유의 꺾임 대신 비성을 활용한 새로운 창법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장윤정 마스터가 극찬한 그 발전,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할머니를 위해 부른 진심 어린 무대, 최고점 100점의 주인공 홍성윤! 앞으로 얼마나 더 빛날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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