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미, 미스트롯4 첫 MT에서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

본문 이미지 -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캡처본문 이미지 -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캡처

 

이번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공개된 첫 MT 장면을 보면서 팬으로서 정말 흐뭇하고 즐거웠습니다. 유미 님이 “대학도 안 가고 서울로 노래하러 와서 MT도 못 가봤다”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웠어요. 특히 연애 경험담이 오가는 자리에서 “TV조선에는 시집 보내주는 프로그램 없어요? 나 좀 보내줘요!”ㅋㅋ라고 외치며 웃음을 안긴 장면은 유미 님만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난 순간이었죠. 윤태화 님과의 재치 있는 주고받음, 허찬미 님과 이소나 님의 반응까지 더해져서 분위기가 한껏 밝아졌습니다. 

혹독한 경연을 함께한 TOP16이 이렇게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긴장감과는 또 다른 따뜻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팬으로서 유미 님이 앞으로도 무대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번 MT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유미 님의 인간적인 매력과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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