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결승전 무대를 앞두고
김성주 MC님이 길려원님에게 자신의 우상인 박지현 마스터님에게 하고 싶은 말 없냐며
대화를 나눌 기회를 주었는데요.
거기서 길려원님은 <미스터트롯3> 방청했을 당시 마스터로 있던
박지현님께 실제로 '싸인'도 받아갔다고 우선 자랑하셨는데요^^
박지현님때문에 간호대 여대생인 본인이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면서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남겼습니다ㅎㅎ
사실 길려원 님은 <미스트롯4> 방송 첫 등장부터
"트로트에 빠지게 된 계기가 여기 계신 박지현 마스터님 때문“
이라며 뜨거운 팬심을 고백했었습니다.
간호학과 학생이었던 길려원 님은
박지현의 무대를 보고 감명받아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밝혀
'박지현 키즈'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박지현 키즈'라기 보단 성공한 덕후(일명: 성덕)로 불려야할거 같긴 한데요^^)
박지현 마스터님은
'자신의 팬'이라고 밝힌 길려원 님의 무대를 보고 사심 없이 실력을 평가하며,
그녀를 "특별한 목소리를 가진 꺾기의 신"이라고 극찬했습니다.
박지현 마스터님은 길려원 님이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며
"간호대생 말고 트로트 길을 걷길 바란다"고 응원하며
선배 가수로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습니다ㅎㅎ
두 사람은 <미스트롯4> 결승전 무대에서
선망의 대상과 박지현 가수님을 보고 꿈을 키운 ‘진정한 성덕’이라는
훈훈한 관계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스트롯4> 결승전 무대에 오른 '박지현 키즈' 길려원님을 바라보며
박지현님이 속으로 많은 응원을 했을거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