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거위K118098
길꺽정이라니 너무 재밌네요 말도 참 잘 지어내는군요
결승전 무대에서도 개그욕심에 목마른 붐마스터님ㅋ
길려원님이 결승전 무대에서 선보인 <대왕의 길> 노래제목으로
심사평을 빙자해서 개그욕심을 채우는데요ㅋ
가수는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면서 하필 예시로 든게
본인의 불후의 명곡(?) 붐의 <놀게 냅둬>였는데요ㅋㅋ
붐마스터님 말로는 <놀게 냅둬>를 발표했더니
노래 제목따라 현실에서도 방송국 관계자들이
본인을 다 ‘놀게 냅둬’다는 슬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김성주 MC님도 놀리듯이 “굉장히 많이 노셨군요ㅎㅎ”라고 하셨죠ㅋ)
결승전 무대에서 <대왕의 길>을 선곡한 길려원님도 제목 따라 가겠다면
‘대왕의 길’려원 곧 ‘<미스트롯4>의 왕’ 길려원이 아닐까 생각한다는
꿈보다 해몽이 멋진 심사평을 내놓았습니다ㅋ
또한 길려원님의 명품 꺾기 실력을 칭찬하며
예전 붐마스터님이 붙여준 ‘길꺾정’이란 별명에 걸맞는 실력이었다고 합니다ㅋㅋ
암튼 붐마스터님 눈에는
길려원이 꺾기로는 세계 챔피언이고 붐마스터님의 마음도 꺾였다고 말씀해주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