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확실히 바로 직전 시리즈 우승자와준우승자가 있으니 출연진분들이 엄청 긴장될것같네요. 그렇지만 따뜻한 심사 너무 좋네요. 3은 과연 누가 왕관을 쓰게 될까요.
미스터트롯3는 이전 시리즈와 다르게 나이 제한 조건을 없애고 오비부를 신설했죠
그동안 나이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던 참가자들은 울분(?)과 끼를 아낌없이 방출했다고 전해지는데요
전 시즌 최연소인 8세 참가자부터 최연장자 74세 참가자까지, 그 어느 때보다 폭넓은 나이대의 참가자들이 뽐내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전 시즌을 마스터로 참여한 장윤정은 미스터트롯3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5년간 심사하면서 나도 모르게 방송이나 외적인 것들까지 생각하면서 심사했던 것 같다. 선배 마스터 군단의 활약이 대단하다. ‘아 맞다. 심사는 이렇게 하는 것이지’라는 초심을 갖게 하는 시즌이 됐다”고 말했네요
미스터트롯2 우승자이자 선배 마스터인 안성훈은 “늘 떨리는 마음으로 심사한다. 심사한다기보다 이전 기수 선배로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가자들을 바라본다. 참가자들이 우리를 보면서 긴장을 풀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붐은 “안성훈 씨가 가장 냉철하다. 바로 윗 기수가 제일 무서운 법”이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