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영동주현미 임찬님 이군요. 저도 처음 보는데 올하트 대단하네요
영동주현미 임찬님 첨 뵙는데 너무 잘하셔서
잘들었어요 올하트 대단하네요
영동 주현미는 김용임의 천년학을 선곡해, 첫 소절부터 가사를 곱씹으며 감정에 몰입한 채 목소리와 가창력만으로 큰 울림을 선사하며 마스터들을 매료시켰고, 노래내내 마스터들의 "노래잘한다"라는 감탄이 이어지며, 이내 올하트를 받았다.
올하트를 받으며 공개된 이는 현역7년차 가수 임찬이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임찬의 등장에 마스터석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