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용빈님이 상견례 슈퍼 프리패스상 등극했네요

김용빈님이 상견례 슈퍼 프리패스상 등극했네요

 

완벽한 감성보컬과 빈틈없는 얼굴천재의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을 설레게 한 김용빈님이 이미지 게임으로 팀원들과 훈훈한 케미 발산했네요

유튜브 미스&미스터트롯 채널에는 김용빈님이 이끄는 용트림팀의 이미지 게임 영상이 게재되며 관심을 끌었어요

 김용빈님은 자신의 팀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웃음을 선사했네요

 "용빈이네가 트롯으로 효도해드림, 우리는 용트림"이라며 팀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어요

영상에서 첫 번째로 진행된 이미지 게임은 휴대폰에 본인 셀카가 가장 많을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하는 것이었는데 김용빈님은 "나는 바로 나올 것 같아!"라며 강민수님을 지목했어요 ㅋㅋ

 이에 박지후님과 원정인님도 강민수님을 선택해서 팀 내 셀카왕으로 등극했네요

이어진 게임에서 김용빈님은 질문지를 뽑고 씨익 웃더니 "상견례 프리패스상은?"이라는 질문을 던졌어요

 이에 원정인님은 주저 없이 김용빈님을 지목하며 "첫 번째 이유는 용빈이 형은 일단 잘생겼다. 훗날 주니어 비주얼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네요

 이어 "두 번째는 노래를 잘한다. 잘생기고 노래 잘하는데 더 이상 할 게 있나요? 용빈이 형은 무조건 프리패스다"라며 김용빈님의 매력을 극찬했고 박지후님 역시 김용빈님을 선택하며 "왠지 여자친구 어머니가 팬일 것 같아"라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어요

세 번째 게임에서는 가장 눈물이 많을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하는 순서가 이어졌어요

 팀원들은 박지후님을 선택하며 그의 감성적인 면모를 인정했고 마지막으로 기념일 꼬박꼬박 챙길 것 같은 사람에는 강민수님을 지목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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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고귀한뱀G130599
    '상견례 프리패스상'에서 팀원들이 김용빈 님을 지목했군요. 
    제 생각도 마찬가지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