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님은 오승근의 다시는 사랑 않으리 노래를 선곡하셨어요 2절로 가면갈수록 포텐터지는 소용돌이 감정선과 가창력이 폭발하셨어요 이 노래 원곡자인 오승근님조차 이 노래를 잘 모른다며 숨은 명곡이였더라구요 박지후님이 본인만의 색깔로 잘 재해석한거같고 마스터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결국 심사평을 듣고 눈물을 보였던 박지후님이였지만 점수도 1262점으로 완전 대역전극을 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