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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이강의 후궁으로 만들어서 아이를 갖게 한다면?
박달이로 하여금 자신의 세력을 지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임신을 할 수 있냐 없냐가 문제인 상황에서,
김한철은 그녀를 죽일 수 없으니 불임약이라도 먹여
그녀가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애려는 행각까지 벌이네요
김한철은 또 파렴치한 행각을 벌이지요. 스토리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너무 무섭네요 그렇게까지 하다니요
진짜 후궁은 생각도 못했어요. 앞으로 궁중암투 더 궁금해지네요
못할게 없는 무서운 좌상이네요. 권력이란 무서운거예요.
김한철 진짜 저질이네요 이제 불임약까쥐
후궁이 되는 것일지 모르겠어요
이장면 진짜 세정씨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