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죽여주시옵소서!"

"죽여주시옵소서!"

 

곧바로 정신을 차린 이강과 달리,

갖은 고초로 쇠약해진 달이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죽여주시옵소서!"

"오냐, 내 모조리 죽여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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