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죽여주시옵소서!"

"죽여주시옵소서!"

 

곧바로 정신을 차린 이강과 달리,

갖은 고초로 쇠약해진 달이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죽여주시옵소서!"

"오냐, 내 모조리 죽여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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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활기찬거미E128193
    오냐 내모조리 죽여주마 대사 멋졌어요. 왕세자 다운 모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