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죽여주시옵소서!"

"죽여주시옵소서!"

 

곧바로 정신을 차린 이강과 달리,

갖은 고초로 쇠약해진 달이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죽여주시옵소서!"

"오냐, 내 모조리 죽여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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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활기찬거미E128193
    오냐 내모조리 죽여주마 대사 멋졌어요. 왕세자 다운 모습이었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이 대사 감정선이 너무 세서 한동안 멍해졌어요
    캐릭터 심리 터지는 순간이라 오래 남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