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우선적으로 달이를 지키기 위해 후궁으로 들입니다. 금왕 이희는 좌상의 여식 김우희와의 국혼 전이라 위험하다고 말리지만 결국 간절한 아들의 부탁에 못이겨 달이를 종5품 소훈에 책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