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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의 입장에서 달이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달이를 후궁으로 맞이하는 것뿐.
대왕대비를 찾아가 그 연서는 자신이 달이에게 쓴 것이라고 말하는데.
대왕대비는 감히 세자의 후궁 자리를 달이가 거부한 것이냐며 의심하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되면 달이를 살리기는커녕, 큰 엄벌에 처하는 상황.
후궁 자리 거부하면 큰죄가 되는것이기에 후궁으로 맞이하지요. 달이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거였어요
난처한 상황이네요. 대비마저 등돌리면 안될텐데
대왕대비께 아니라고 읍소하네요. 달이 살리기 위해 노력하네요
작은 의심이 점점 커지는 과정이 흥미로워 눈빛 변화가 특히 인상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