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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상 김한철 역시 누군가에 대한 복수심으로 이 모든 일을 벌인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한 여인에 대한 회상 장면이 나오는데.
그의 얼굴에 난 상처를 치료해 주는 한 여인.
그녀를 사랑했지만, 그녀를 누군가에게 빼앗겼나?
그는 누구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누고 있는 걸까요?
생각하는 장면 저도 보면서 지금 행동들이 복수를 위한 거라는 생각 들었어요. 곧 밝혀지기는 할것 같아요
누구에게 복수하려는 걸까요. 왕은 이제 놔줘요..
누구를 노리는 걸까요. 현왕도 아니고 선왕이었으려나요
좌상 김한철은 누군가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었네요..
눈빛만 봐도 감정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야기가 점점 더 날카로워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