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늑대M1222314
세정님도 그렇고 조연배우들도 그렇고 연기가 좋아서 몰입 되네요
처음에는 우려반도 있었던 드라마였는데, 지금은 정말 믿고 보네요.
매회 레전드 엔딩을 보여주시는 바람에 다음주 기다리는 게 힘들어서 지난 거 복습하고 있네요.
사극에서 더 멋져보였던 태오님도 그렇고, 사투리 귀엽게 쓰는 우리 세정님도 그렇고
다른 조연배우님도 다들 넘 멋지게 나와주셔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용두사미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