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가 결국 본인이 세자빈이었던 기억을 완전히 찾았네요 기억을 찾고 혼란스러워하는 연기가 자칫하면 유치할 수 있는데 눈에 눈물까지 고이는 김세정님 연기가 압권이었습니다 이후에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