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꽃신 길 따라간 순간 그냥 둘의 세계였어요

꽃신 길 따라간 순간 그냥 둘의 세계였어요

 

 

 

이강이 갑자기 박달이 손 잡고 어딘가로 끌고 가길래 

또 무슨 사고 치나 했는데 짚신부터 꽃신까지 쭉 이어진 길로 청혼하는 이강

 

달이가 예전에 꽃신 신는 삶 얘기했잖아요 

그걸 그대로 만들어서 준비해놨다는 게 너무 이뻤어요

 

길 끝에 전각 올라가서 꽃신 받는데 

그 안에 반지 들어있는 거 보고 현대로 와도 이런 청혼 너무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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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즐거운사자K125300
    이 드라마 영상들이 너무 이뻐요~~
    둘의 서로 사랑스러워하는 표정도 이쁘고 ㅋ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꽃길이 아니라 꽃신길이였죠
    이렇게 다정하고 설레이는 세자라니
  • 재치있는계단R1740634
    꽃신 길 따라가는 둘의 모습이 딱 둘만의 세계 같았어요. 
    짚신부터 꽃신까지 이어진 길이랑 전각에서 반지 꺼내는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