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호박죽 맛이 이상한것 같았는데 두그릇을 먹었지요. 달이의 정성을 알고 억지로 먹다가 결국 탈이 났습니다
박달이가 정성 가득 담아 만든 호박죽… 맛은 살짝(?) 위험했지만
이강은 끝까지 두 그릇 해치우는 거 보고 그냥 사랑으로 버틴 거
먹고 바로 식은땀 흘리며 쓰러지는 장면은 코믹+애틋 그 자체
달이가 옆에서 병간호해주고, 결국 손 바늘로 따는 순간 기겁하는 이강까지
둘이 투닥거리면서도 챙기는 분위기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