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태오 진짜 사랑 앞에서 위대해요

강태오 진짜 사랑 앞에서 위대해요

 

 

박달이가 정성 가득 담아 만든 호박죽… 맛은 살짝(?) 위험했지만
이강은 끝까지 두 그릇 해치우는 거 보고 그냥 사랑으로 버틴 거

먹고 바로 식은땀 흘리며 쓰러지는 장면은 코믹+애틋 그 자체
달이가 옆에서 병간호해주고, 결국 손 바늘로 따는 순간 기겁하는 이강까지
둘이 투닥거리면서도 챙기는 분위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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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호박죽 맛이 이상한것 같았는데 두그릇을 먹었지요. 달이의 정성을 알고 억지로 먹다가 결국 탈이 났습니다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호박죽을 무려 두그릇이나 뚝딱해버린
    결국에는 체해서 손 따는것까지 귀엽습니다
  • 편안한달콤K1492250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보면서 호박죽 두그릇 먹는 장면이 제일 기억나요.  
    박달이 정성 생각하면 코믹하면서도 둘 케미가 더 정겹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