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진짜 전개가 빠르더라구요 이강이랑 박달이 영혼이 또 바뀌어서 처음엔 뭐지 했는데 보다 보니까 둘 다 말은 차갑게 해도 속으로는 서로 걱정하고 있다는 게 티가 났어요 박달이가 쓰러진 이강 데려다가 치료해주는 장면도 꽤 몰입됐고 의녀가 약 얘기하는데 갑분 긴장감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