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이가 그래도 당신이 지켜줬다고 말해주는 거 진짜 둘 사이에 믿음이 조금씩 쌓이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에 그냥 마시지 그랬냐고 하니까 이강이 고작이라니 그게 네 꿈 지키려고 한 건데 그게 어떻게 고작이야 이런 식으로 말해주는데 이게 은근 감동 포인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