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너의 계절은 봄밤, 꽃길이라는 대사 넘 스윗했어요. 꽃비 내리는 장면은 넘 예뻤구요
5년전 기억을 잃고 추운 겨울밤 기억이 처음이라 그날이 자신의 생일이라고 하기로 했다는 달이의 이야기를 들은 강이는 곧장 잠시 기다리라고하고는 꽃비를 내려줍니다. 그러는 시리고 추웠던 겨울밤이 아니라, 너의 계절은 오늘부터 봄밤이라고 하라, 니가 걷는 그 길은 눈길이 아니라 꽃길이라고 스윗한 말을 해줍니다. 둘의 애정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애정씬이였습니다. 하얗게 내리는게 눈뿐만 아니라 꽃비도 있다는걸 알려주는 세자저라하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