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피가 물속에서 엉키고 영혼이 체인지 되지요. 주인공과 조연들 연기력 좋아서 판타지이어도 재미있게 보게 되어요.
생각지도 못하게 둘이 이렇게 영혼이 체인지되는 내용전개일지는 몰랐습니다. 억울교위에서 달이의 손목에 있던 홍연을 봉인해둔 상처에서 빛이 나더니 강으로 둘이 떨어집니다. 그 순간 서로의 상처에서 피가 물속에서 엉키더니 마치 붉은인연의실(홍연)처럼 피가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둘이 정신이 들었을때 처음으로 영혼이 뒤바뀌는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태오님과 세정님의 연기력 대폭팔입니다 어찌나 연기를 서로에게 빙의된듯이 잘하시는지 드라마 재미를 붙이는게 톡톡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