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달이를 지켜야겠다고 마음먹은 것. 

박달이를 지켜야겠다고 마음먹은 것.

 

이제는 아들 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박달이를 지켜야겠다고 마음먹은 것. 

아들이 박달이 밖에 생각하지 않는데, 

이번에도 그의 곁에 사랑하는 이를 빼앗아 간다면... 

아들 이강은 제대로 살 수 없을 것이라는 걸 아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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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미여우랑랑I232618
    군주로써 아비로써 어떤 길을 선택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죠
    그래도 아들이라도 살려보려고 합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부성애가 남다르네요.
    힘없는 왕이지만 최선을 다해보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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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이강에게서 사랑하는 
    여자를 뺏어가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