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하얀 소복을 입고 있는 그녀. 

하얀 소복을 입고 있는 그녀.

 

감악산에는,  장정왕후가 살아있었습니다.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것이, 여전히 하얀 소복을 입고 있는 그녀. 

그녀는 제운대군의 엄마이자, 과거 김한철의 정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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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기적적인자몽Q116955
    여전히 하얀 소복을 입고 있는 그녀는 장정왕후였지요. 김한철이 여태껏 보살피고 있었던것 같구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하얀 수복을 입고 있는 모습도 정말 예쁜 것 같아요
  • 미여우랑랑I232618
    과거신에서 김한철 얼굴에 낸 상처를 소독해주는 꽤나 농밀한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왕후가 되다니 멘탈 붙잡기가 쉽지 않을만도 합니다.. 
  • 놀자놀자
    모든 사건의 발단이면서도 해결사 역할을 할 것 같아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여전히 소복을 입고있네요. 김한철과 둘이 오붓하게 떠나서 살았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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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하얀소복을 입고 잇던 그녀가 
    정정황후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