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2화 아찔 했습니다.

12화는 박달이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과감히 밝히는 모습이 정말 가슴 아프면서도 멋졌어요. 
이강과 달이의 관계가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돕는 장면에서는 진짜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특히 김한철의 복잡한 속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진 것 같아요. 

구출 작전이 긴박하게 흘러가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었고 다음 화가 너무 기대돼요.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의 선택 하나하나가 무게감 있게 다가와서 몰입도가 끝내줬습니다. 

 

12화 아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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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원대한거북이M855610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탄탄하고
    합이 좋아서 재미나게 보고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정말 아찔했지요. 달이 가족들 처형당할까봐서 긴장되었구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12화 박달이가 정체를 밝히네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가족을 건드리는건 반칙이지요.
    달이가 너무 불쌍했어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박달이 정체 밝히는 순간 숨멎었어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갈수록 몰입이 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