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강달 11화 재밌었어요

이강달 11화 재밌었어요

 

11화에서는 달이가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으며 자신의 정체와 감정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이강과 달이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은 담담한데도 감정이 크게 밀려와서 괜히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현실 사이에서 달이가 내린 선택이 쉽지 않다는 게 잘 느껴져 더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권력과 음모가 얽힌 전개 속에서도 인물들의 인간적인 고민이 잘 살아 있어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감정선이 탄탄하게 쌓인 회차라서, 다음 화에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더 기대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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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원대한거북이M855610
    전체적으로 탄탄하게 전개가 되고 있어
    끝까지 잼나게 볼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강이와 달이 알콩달콩할때 넘 달달해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몰입하게 하는 드라마에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이강달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저리 평범하게 살았으면 행복했을텐데 
    궐궐은 너무 무서워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11화는 더 재밌더라구요 선택이 쉽지 않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담담한데도요 감정이 밀려오더라구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이강달 감정선이 담담해서 더 몰입돼요.
    달이 선택이 버거워 보여서 다음화가 더 궁금해졌어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요즘 사극 보지 않는데 이 드라마는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은근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