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용상이 더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용상이 더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신보다 일국의 왕이 될 세자의 옆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는 연심보다 용상이 더 소중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들 운이를 위해 도망가기를 포기한 장정왕후를 몰래 살려냈지만

깨어난 그녀는 자신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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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고요한캥거루Z15111
    살아있어 다행이지만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기억이 없어져 버렸나봐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그는 과연 힘이 더 먼저였을까요.
    아니면 사랑이 먼저였을까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장정왕후가 운이 선택한 순간이 마음에 오래 남아요.
    용상보다 연심이 더 소중했으면 어땠을까 혼자 상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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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왕이 문제엿던거네요 
    어떻게 부인을 죽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