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세 사람이 무명단 산채로 향합니다.

세 사람이 무명단 산채로 향합니다.

 

병서를 가져온 이운이 합류하면서 겉달속강, 이운, 오신원 세 사람이 무명단 산채로 향합니다.

입술의 흉터를 통해 초랭이탈을 알아보고 김우희가 맡긴 서찰을 전달하자

그녀는 오늘 밤 무명단이 한양으로 향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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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고요한캥거루Z15111
    초랭이탈도 협박을 받고 있었네요.
    우희가 도와주어 다행이예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세 사람의 조합이 은근 신선하더라구요.
    약간의 코믹 조합이 되어서 그런지 재미지게 봐지더라구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요즘 전개가 더 궁금해져요.
    겉달속강 이운 오신원 조합이 무명단 향하는 길이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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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무명단에 덮쳐서 
    단서를 찾으려 하지요